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서울대 어린이병원 어린이들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4월 14일 방탄소년단 정국이 중증·희귀난치병과 소아암, 백혈병, 허리통증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10억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정국은 기부를 하면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은화 서울대어린이병원 원장은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후원은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는 미래이자 희망에 대한 투자입니다.
지친 가족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선물하기 위해.”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고마운 후원금을 잘 활용해 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집으로 데려가겠다.
어린이병원 모두가 학교와 가족, 친구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이번 기부 이전에도 여러 차례 기부를 한 바 있다.
따뜻한 마음의 선행으로 중증난치병, 소아암,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
새로운 희망을 얻고 앞으로 또 다른 선행을 하게 되듯이
정국이의 따뜻한 마음이 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