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나는 검진을 받으러 동물병원에 갔다가 점심을 먹고 언니를 따라 미용실로 갔다. 10년 넘게 다녔는데 동네 미용실이 요즘 시끄럽다.
배고파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며 잠자는 여동생 옆에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를 몇 회나 보셨나요? 어떤건 짧고 어떤건 길지만 500번은 넘게 본듯 ㅋㅋ 미쳤다.
1월 말부터 시작했어요, 이지경님~
했는데 지금은 성격까지 보네 ㅋㅋㅋㅋ
전에도 강도 당했는데 이제 안 당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