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잡지 인터뷰! 아들딸 농촌유학 농촌학교에 대한 질문과 답변, 예솔권 매거진에 게재 (부제 : 엄마의 꿈은 이루어졌다! 이루어졌나요?) 아들딸 농촌유학 초·중·고 현재 진행중인 학교 요즘 시골학교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아이들의 성장을 기록하는 것도 내 전문분야이다. 그 장점을 살려 이 글을 썼습니다. 기사가 상위에 노출되면 질문(댓글)이 많이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한편으로는 그렇죠? 면접보러 오는거 아냐? 막연한 기대가 있었지만 역시 하하하 내 직감이 맞았다. 하하하하. 초·중·고 농촌유학 아동에 대한 기사 1/2이 궁금하시다면 먼저 읽어보시고 읽어보세요. ① 강원도 농촌지역으로 유학을 결정했습니다. 시골 학교로 전학.

①강원도 농촌으로 유학하여 농촌학교로 전학하기로 결정함. 나와 아이들이 강원도 농촌으로 유학을 결심한 이유와 농촌학교로 편입하게 된 이유와 배경. 우선 많은 분들이… blog.naver.com

②강원도 농촌학교 원주 황둔 ‘우리 학교를 소개합니다’

②강원도 농촌학교 원주 황둔 ‘우리 학교를 소개합니다’ 농촌유학 강원도 농촌학교♩ 원주 황둔에 위치한 황둔초등학교 / 황둔중학교 우리 학교를 소개합니다 우… blog.naver.com
지난 포스팅 보시면 제가 맨 마지막에 이런 글을 썼네요 ㅎㅎ. .농촌유학에 대한 꿈은 어머니가 인터뷰하는 그날까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다가 몇 달 뒤 실제로 여성동아 기자로부터 전화가 왔다. 요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농촌학교 유학에 대해 선배맘으로서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물론 저는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드디어 아들과 딸의 사연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잡지가 나왔어요
기자님이 아들, 딸 사진을 본문으로 쓰고 싶다고 해서 원본(결국 기록의 힘!!) 을 요청하셨는데, 잡지에 나오니 우리 예솔이 사진이 있었어요. 권. 처음에 시골학교에 오기로 결정한 이유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의미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일은 계속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미 있고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어서 그들을 시골로 데리고 행진했습니다. 나의 결단력과 의지와 체력(?) 박수! 또한, 예쁜 우리 아이들은 시골학교에 갈 생각에 너무 설렌다며 엄마를 믿고 좋은 마음으로 도전에 나섰다. 우리는 처음부터 아이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두려움 없이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초·중·고 농촌학교 유학을 이어온 성공 사례다.
처음 잡지 보고 집에 왔을 때 아들, 딸 보여줬더니 첫 번째 사진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ㅡ_ㅡ; 하하하하 뒷모습이 왜 이렇게 귀엽지?
이제 딸은 커서 키 170cm가 넘은 고등학생이 되었고, 아들은 어깨가 넓은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여성동아농촌유학인터뷰 내용 :
단점보다는 장점만 가득한 시골학교에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방치했어요! 또 태워버렸기 때문에 늦어도 모두에게 답장을 드려야 합니다. 죄송합니다.
농촌 확장을 통해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현재 여고에서 신나는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는 큰 아들은 순수하고 티끌 하나 없는 나의 첫 번째 보물이다. 엄마보다 어른스러운 생각과 행동으로 엄마를 감동시키는 솔이는 어느덧 누구에게나 칭찬받는 아이로 성장했고, 언제나 엄마 어깨 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나를 힘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듬직한 둘째, 초등학교로 유학을 보내 이제 중학생이 된 아들!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고, 남자임에도 매너와 예의가 있다. 무엇보다 어딜가든 인기가 많은 우리 권이체육대학교에 가고 싶어한다. 그는 운동을 좋아하고 매일 땀을 흘린다고 합니다. 스포츠에 도전하는 당신의 미래가 너무 궁금해요. 시골학교 친구들과 선생님들에게서 느끼고 배운 사랑이 하나하나 현재를 채우듯. 엄마는 맨날 그러시는데 넌 그냥 재미있어~
여성동아잡지 인터뷰! 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서점에 갔다가 자신이 나온 잡지 <여성동아>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아들딸 엄마 멋지지 않나요? 꿈 하나를 이루었으니 또 다른 큰 꿈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엄마만 믿고 따라오면 돼~ 내 꿈 다음엔 뭐가 올까?~



